전북 한 예비후보 ‘당원 명부 유출 의혹’…경찰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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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남원의 한 예비후보에게 당원 명부 유출됐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2일 전북 남원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전북도의원 예비후보 A씨의 사무소 등을 전날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A씨가 정당의 경선 과정에서 당원 명부를 습득해 이를 활용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관련 법에 따르면 당원 명부는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정보를 수집하거나 유출, 이용해서는 안 된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한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은 수사 중이라서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6년05월12일 20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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