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은 끝났다’ 김하성, ML 콜업→13일 컵스전 복귀 확정…ATL 주전 유격수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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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마침내 빅리그에 돌아왔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유격수 김하성은 화요일(13일) 밤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컵스와의 3연전 첫 경기 선발 라인업에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통산 588경기 타율 2할4푼2리(1896타수 458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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