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전 마지막 목표, 김혜성을 유격수로…” 초대박! 다저스 가길 잘했네, 이런 귀인을 만날 줄이야 ‘돈 주고도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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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예고한 LA 다저스 내야수 미겔 로하스(37)가 남은 선수 생활 동안 마지막 목표로 김혜성(27)을 언급했다. 김혜성의 수비력 상승을 위해 최대한 돕고 떠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커리어의 끝에 가까워지면서 로하스는 점점 더 구단의 미래에 집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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