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최혜진, 미즈호 오픈 선전으로 세계랭킹 15위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한국대회 우승한 김효주는 3위 유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의 선전으로 세계랭킹을 소폭 끌어올렸다.
최혜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7위에서 두 계단 오른 15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1일 끝난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해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10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지난주와 같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넬리 코르다(미국)는 지난주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미즈호 오픈에서 우승한 지나 티띠꾼(태국)이 2위에서 추격했다.
코르다의 평균 랭킹 포인트는 11.93, 티띠꾼은 10.99, 김효주는 7.32였다.
2026년05월12일 05시42분 송고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