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U-17 여자 아시안컵서 태국 꺾고 4강…월드컵 출전권 확보


북한, U-17 여자 아시안컵서 태국 꺾고 4강…월드컵 출전권 확보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 오늘의 추천 상품

✔ 🏃 아이야 봄가을 신상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YLEMI 남자 봄가을 오버핏 프린팅 면 [확인]

✔ 🌻 송화 돈 들어오는 해바라기 꽃밭 그림 액자 [확인]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북한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에서 태국을 대파하고 준결승에 올라 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갔다.

북한은 11일 오후(한국시간) 중국 쑤저우의 타이후 풋볼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태국을 6-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유정향의 두 골과 상대 자책골을 엮어 전반에 3-0으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북한은 후반에도 리경임의 추가 골에 서예림도 두 골을 보태 태국을 무릎 꿇렸다.

조별리그에서 대만(10-0), 필리핀(8-0), 한국(3-0)을 차례로 꺾고 조 1위를 차지한 북한은 태국전 승리로 이번 대회 4경기에서 ’27득점 무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일본과 함께 이 대회 최다 우승팀(4회)이자 2024년 인도네시아 대회 챔피언인 북한은 이번 대회 4강 진출로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확보했다.

북한은 FIFA U-17 여자 월드컵에서도 2024, 2025년 2연패를 포함해 통산 최다인 4회 정상에 오른, 이 연령대 최강이다.

북한은 인도를 3-0으로 누른 중국과 오는 14일 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편, 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8강에서 일본에 0-1로 지는 바람에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월드컵 본선행 티켓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U-17 여자 축구, 일본에 0-1 석패…여자 월드컵 진출 실패

‘후반에만 4골’ U-17 축구대표팀, 베트남에 4-1 완승…조 1위로

U-17 여자 아시안컵 8강행 확정한 한국, 북한에 0-3 완패

2026년05월12일 07시30분 송고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추천 공간 안내

🌊 워터폴 스테이

폭포뷰 감성 숙소

👉 숙소 예약하기


🎉 평택 아지트 Pp

노래방 + 바베큐

👉 파티룸 예약하기

👉 뉴스 원문 전체 읽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남기기

뉴스 토픽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