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곳에 따라 비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 오늘의 추천 상품
✔ 🛌 SOTCAR 봄철 이중 수면 담요 [확인]
✔ 🖼️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세계 명화 액자 [확인]
✔ 👕 YLEMI 남자 봄가을 오버핏 프린팅 면 [확인]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한은 12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황해도와 평안남도는 오후까지, 평안북도와 함경도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고 한때 비, 23, 60
▲ 중강 : 맑음, 23, 0
▲ 해주 : 맑음, 21, 0
▲ 개성 : 구름 많고 한때 비, 22, 60
▲ 함흥 : 맑음, 25, 0
▲ 청진 : 맑음, 17, 0
2026년05월12일 06시49분 송고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