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츠 돌아온 다저스…김혜성 빅리그 생존, 프릴랜드 마이너행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 오늘의 추천 상품
✔ 👟 스타일닥터 봄철 로우탑 남성 스니커즈 [확인]
✔ 🧣 로지제이 데일리 봄사각 스카프 [확인]
✔ 🌻 송화 돈 들어오는 해바라기 꽃밭 그림 액자 [확인]
다저스 구단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베츠를 26인 로스터로 올렸다.
우측 복사근 염좌로 5주 동안 결장했던 베츠는 최근 트리플A에서 두 차례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다저스 구단은 베츠를 로스터에 등록하기 위해 내야수 알렉스 프릴랜드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
현지 매체들은 베츠 복귀에 따른 로스터 정리 후보로 프릴랜드와 김혜성을 꼽았다.
프릴랜드는 김혜성과 개막 로스터 진입 경쟁에서 승리한 유망주다.
김혜성은 트리플A에서 개막을 맞이했으나 베츠 부상 이후 빅리그로 올라와 29경기 타율 0.289, 1홈런, 8타점, 10득점, 5도루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다저스는 선수의 출전 기회 등 여러 조건을 고려해 프릴랜드를 트리플A로 보내고 김혜성을 남겼다.
치열한 경쟁 끝에 빅리그 로스터를 지킨 김혜성은 미겔 로하스와 2루수 출전 시간을 나눠 가지면서 이따금 베츠의 유격수 휴식 시간을 메워주는 백업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MLB닷컴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베츠의 합류로 기복이 심했던 팀 타선이 살아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상 전 주로 3번 타자로 나섰던 베츠는 최근 다저스 타순 변동에 따라 2번 혹은 3번 타순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실전에 나서는 만큼 다저스는 당분간 베츠의 체력을 엄격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복귀 후 첫 두 경기에 출전한 뒤 세 번째 경기에서는 휴식을 부여하는 등 단계적으로 수비 이닝과 출전 시간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애틀랜타 김하성, 부상 털고 MLB 복귀…13일 컵스전 출격 준비
하위권 추락한 SF…현지 매체는 이정후 이적 가능성 언급
MLB 볼티모어 감독, 파울볼 날아들자 포수 마스크 무장
이베이 “1분기 韓셀러 역직구 매출 최고…BTS굿즈·김장조끼↑”
2026년05월12일 07시59분 송고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