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도, 백찬호도 없는데…’ 24세 김건우가 에이스? 아직은 ‘한끗’ 부족해 [수원리포트]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 오늘의 추천 상품
✔ 🌻 송화 돈 들어오는 해바라기 꽃밭 그림 액자 [확인]
✔ 🏃 아이야 봄가을 신상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맨즈셀렉터 봄 가을 탈부착 후드 청자켓 [확인]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지금도 기대 이상이다. 하지만 척박해진 현실을 생각하면, 에이스라기엔 부족하다. 김건우가 SSG 랜더스 선발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건우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주중시리즈 1차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역투, KT 맷 사우어(5이닝 5실점)와의 맞대결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날은 제구가 다소 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