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도, 백찬호도 없는데…’ 24세 김건우가 에이스? 아직은 ‘한끗’ 부족해 [수원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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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지금도 기대 이상이다. 하지만 척박해진 현실을 생각하면, 에이스라기엔 부족하다. 김건우가 SSG 랜더스 선발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건우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주중시리즈 1차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역투, KT 맷 사우어(5이닝 5실점)와의 맞대결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날은 제구가 다소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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