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6월 4일 내한 확정..’상자 속의 양’ 쿠와키 리무와 동반 홍보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상자 속의 양'(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주역이 한국 팬들을 만난다. ‘상자 속의 양’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가 오는 6월 4일 한국을 찾아, 같은 날 언론시사회와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 이어 저녁 무대인사 및 GV(관객과의 대화)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이튿날인 5일에는 한국 주요 매체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