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도 “주왕산 초등생, 최대한 동원해 수색” 지시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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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경북 청송 주왕산에서 이틀 전 실종된 초등학생 수색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다만 이 대통령의 발언 직후 해당 초등학생이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맨 처음에 이 실종 사건을 언급하며 “실종 아동이 조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일은 국가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1분 1초가 다급한 상황인 만큼 수색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달라”며 현장에 참석한 유재성 경찰청 차장을 향해 “동원된 인력이 몇 명이냐, 500명이 이틀 수색하는 것보다 1천명이 수색하루 하는 것이 좀 번잡하더라도 효율적일 수 있다”고 묻기도 했다.

이에 유 차장은 경찰 281명, 소방 28명이 동원됐다고 설명했고 이 대통령은 “적은 것 같다”며 “최대한 동원해서, 주왕산이 그리 넓지 않으니 착실히 뒤져 보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이 발언으로부터 채 30분이 지나지 않아 해당 초등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국은 해당 초등학생이 실족한 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5시 53분쯤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초등학생 A군이 홀로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됐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가족과 함께 주왕산의 한 사찰에 방문한 뒤 “조금만 올라갔다가 내려가겠다”며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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