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라 마드리드’ 한 줄에 폭발한 민심… 음바페, 부상 결장보다 더 뼈아픈 ‘태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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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7,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시선이 차갑게 식고 있다. 문제는 단순한 부상 결장이 아니다. 시즌 막판 팀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나온 그의 행동과 메시지가 팬들의 분노를 키우고 있다.스페인 ‘엘 데스마르케’는 11일(한국시간) 음바페의 최근 행보가 레알 마드리드와 팬들을 향한 메시지처럼 받아들여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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