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사람 넘어져도 무관심?…”괜찮다 답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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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출마 기자회견 당시 벌어진 돌발 상황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단상 아래로 떨어진 카메라 기자를 보고도 모른 척 했다는 의견과 못 봤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상황에 관해 한 후보 측은 “인지 못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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