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운문학상에 도종환·김선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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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도종환 시인과 김선우 시인이 제36회 편운문학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도종환의 시집 ‘고요로 가야겠다’와 김선우의 ‘축 생일’이다.

시상식은 지난 9일 경기도 안성시 조병화문학관에서 열렸다.

편운문학상은 조병화(1921∼2003) 시인이 1990년 자신의 호 편운(片雲)에서 이름을 따 제정한 문학상이다.

2026년05월11일 12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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