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방미통위, 위치정보 분야 스타트업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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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개인정보 보호 수준 2년 연속 최고 등급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위치정보 기반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는 등 보안에서 안전성을 평가받았다.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위치정보 기반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코리아 위치기반 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2026 KOREA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접수는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며, 선정 기업에는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유치, 시제품 실증, 지식재산권 출원 등 사업화 전반에 대한 지원과 함께 상금이 제공된다.
▲ LG헬로비전은 행정안전부, 전남 완도군과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등 지역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은 지역채널과 인공지능(AI) 콘텐츠 등을 활용해 완도의 관광·해양치유 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캠핑장 숙박권·해양치유센터 체험권 등 체류형 답례품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코바코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25년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바코는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과 취급자 맞춤형 교육, 전담 인력 전문성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체 1천442개 공공기관 가운데 상위 54개 기관에만 부여된 최고 등급을 받았다.
2026년05월11일 10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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