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덮친 한타바이러스 확진 총 7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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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항해 중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서 확진자가 2명 늘어 총 7명이 됐다고 세계보건기구가 11일 밝혔다.
전날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의 테네리페에 기항해 MV 혼디우스호에서 하선해 각각 자국으로 귀국한 승객 중 프랑스 여성 1명과 미국인 1명이 한타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프랑스로 귀국한 프랑스 승객은 항공기에서 증상이 발현됐고 밤사이에 증세가 악화했다고 스테파니 리스트 프랑스 보건장관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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