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화재 현장서 의식잃은 시민, 특전사 중사가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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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육군 장병이 차량 화재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시민을 구조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11일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에 따르면 이 부대 노찬영 중사는 지난 1일 밤 인천시 남동구 한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망설임 없이 시민을 차량 밖으로 끌어내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이후 노 중사는 119에 신고한 뒤 소방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폭발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주변을 통제했다. 이 과정에서 노 중사는 옷과 머리카락 일부가 그을리기도 했다.

그가 구조한 시민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 중사는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평소 훈련한 대로 몸이 먼저 반응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귀성부대 멧돼지대대 장병들은 지난 어린이날 지역 보육원에 자발적으로 모금한 10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2026년05월11일 11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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