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도 안돼 이웃동네서 ‘또’…콜롬비아 탄광 폭발 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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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탄광 폭발로 9명이 숨진 콜롬비아에서 불과 일주일도 되지 않아 유사한 광산 사고가 발생해 광부 4명이 사망했다.
10일 현지 일간지와 AFP통신에 따르면 9일 오후 쿤디나마르카주 쿠쿠누바시에 있는 라스킨타스 탄광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호르헤 에밀리오 레이 쿤디나마르카 주지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사고로 “4명이 탄광에 갇혔으며,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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