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잘할 때 됐다” 좌완 이승현, 장찬희 대신 선발 기회…LG전 ERA 1.32 강세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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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좌완 이승현이 선발 복귀전을 통해 반등을 노린다.장찬희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가운데, 이승현이 대체 선발로 낙점됐다. 박진만 감독은 “좌완 이승현이 목요일(14일 잠실 LG 트윈스전)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시범경기에 두 차례 등판해 1승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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