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 바로 타이틀전” 한우영-장현진, 챔피언 향한 거침없는 도발


“이기고 바로 타이틀전” 한우영-장현진, 챔피언 향한 거침없는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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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로드FC 웰터급 파이터들의 시선이 모두 챔피언 윤태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7에서는 한우영(29, 로드FC 김태인짐)과 장현진(35, 레드훅 멀티짐)이 웰터급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회 유일한 웰터급 경기다.두 선수 모두 기존 라이트급에서 활동하다 이번 경기를 통해 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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