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공약 파기 사과부터” vs 김진태 “현안 너무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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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맞대결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가 11일 첫 TV 토론회를 통해 SOC 사업 이해도와 취임 직후 공약 파기 문제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이에 우 후보는 “당시에 제가 그런 발언을 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랬다면 사과드린다”며 “도지사가 되면 국비로 진행 중인 각종 SOC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을 더 빨리 확보해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진화에 나섰다.
반격에 나선 우 후보는 “김 후보는 4년 전 당선되자마자 예비 엄마 수당과 결혼 축하금, 어민 수당 등 8개의 주요 공약을 폐기했는데, 당선된 직후에 본인의 대표 공약을 파기하는 건 유례없는 일이다. 도민께 사과했느냐”고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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