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거래 사기로 7천만원 가로챈 30대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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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산경찰서는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 물품을 팔 것처럼 글을 올린 뒤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이달까지 1년간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카메라나 캠핑용품, 해외 호텔 숙박권 등을 팔거나 양도한다는 글을 올린 뒤 80명의 피해자로부터 모두 7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1명당 피해 금액은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으로 다양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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