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 아스널→토트넘 살린 VAR 골 취소! ‘BBC피셜’ 웨스트햄, PGMO에 공식 항의→해명 요구…심판 음성 녹음도 요청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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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북런던의 앙숙’ 아스널과 토트넘이 ‘아군’이 됐다. VAR(비디오판독)이 두 팀을 살렸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0대1로 패했다. 2위 맨시티의 사정권에 있던 아스널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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