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길어지는 침묵….홍명보호의 근심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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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많지 않다. 손흥민(34, LAFC)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문제는 이 침묵이 단순한 소속팀 부진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한국 축구의 상징이 좀처럼 골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손흥민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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