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련 등 시민단체들, 지방선거 ‘좋은 후보’ 선정해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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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보수 성향 시민단체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좋은 후보 선정 시민유권자운동본부’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시민단체와 직능단체의 추천을 받아 구성할 ‘100인 위원회’를 통해 ‘좋은 후보’를 선정, 오는 19일 명단을 발표한다.
이들은 ▲ 시민운동 가치 존중 ▲ 개혁적 보수·합리적 진보 성향 ▲ 청렴·도덕성 ▲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법치주의·통일에 대한 건전한 철학과 비전 등을 좋은 후보의 조건으로 제시했다.
2026년05월11일 12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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