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과 성관계’ 군수 파면되던 날, 유권자들 “수치스럽다”


‘민원인과 성관계’ 군수 파면되던 날, 유권자들 “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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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풀이되는 단체장의 성비위와 뇌물수수는 지역의 낙후와 지역민들의 불명예를 남긴다. CBS노컷뉴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의 비위로 멍든 지역 두 곳의 민심을 탐방한다. 이어 지방 권력에 스며드는 부패의 구조를 전직 단체장의 경험담으로 들여다본다.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투표 용지 한 장의 무게를 가늠해 보기위해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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