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절값’ 김향기 “27살에 교복 연기, 반응 괜찮아 다행”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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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향기가 27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교복 연기를 소화하는 소감을 밝혔다.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배우 김향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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