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59㎡ 22억’ 강남보다 비싼 분양가 노량진 단지, 사실상 완판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땅집고] 지난달 청약을 받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이 이달 정당계약을 진행한 결과 2가구만 빼고 전부 분양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분양률을 계산하면 99.4%다. 전용 59㎡(25평) 분양가가 최고 22억원대로 서울 강남권보다 비싸 고분양가 논란을 빚었는데도 초기 분양률이 거의 100%에 육박한 것이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