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日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칸 찍고 韓온다..’상자 속의 양’ 6월 4일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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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다시 한번 한국 관객을 찾는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6월 10일 국내 개봉을 앞둔 가운데 이에 앞서 6월 4일 내한 행사를 확정,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일본의 대표적인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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