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의가 없네”…케냐서 청중에 호통친 마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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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전진’ 정상회의 참석차 케냐를 방문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한 행사장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일부 청중을 향해 “예의가 없다”고 호통쳤다.
이후 마크롱 대통령은 영어로 “여러분 죄송하다”고 연설을 방해한 데 일단 사과하며 시끄러운 객석 쪽을 향해 목소리 높여 “이봐요, 이봐요, 이봐요”라고 주의를 집중시켰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어 “이런 상황에서는 문화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렇게 훌륭한 연설을 하려고 온 분들이 계시는데 이런 소음 속에서는 말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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