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홈런은 처음이네요” 2차 드래프트 베테랑이 끝냈다. “힘들고 답답한 한 주였는데 그래도 마무리를 잘 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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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안치홍이 끝내기 홈런으로 팀의 5연패를 끊었다. 안치홍은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3번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9회말 끝내기 만루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으로 활약하며 해결사가 됐다. 전날 연장 11회 접전을 벌였던 두 팀은 이날 팽팽한 투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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