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살아냈다”..김나영, 7년 전 과거 사진에 눈물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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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7년 전 홀로 두 아들을 키우던 시절을 떠올리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 아들 신우 군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과, 두 아들 이준·신우 군과 함께 집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일상이 담겼다.지금보다 앳된 얼굴의 김나영과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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