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타고 충남 여행”…레트로 낭만열차 운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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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충남 레트로 낭만 열차에 탑승하면 통기타 공연과 추억의 간식 체험 등 레트로 이벤트를 즐기며 충남으로 이동해 현지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전통시장과 유명 관광지를 둘러본 뒤 귀가할 수 있다.
이날 첫 운행 열차에는 250명이 탑승해 천안과 아산을 여행했다.
올해 총 12회 운행하며, 3천여명의 관광객이 충남을 찾을 전망이다.
특히 기존 장항선 중심의 7개 시·군이던 여행지역이 올해 호남선 라인이 추가돼 10개 시·군으로 늘었다.
농촌 체험 코스도 새롭게 도입돼,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예약 및 상세 일정은 네이버, 옥션, 지마켓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충남 레트로 낭만열차가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과 가족 단위 여행객 모두가 충남을 찾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05월11일 09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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