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달러매각 가짜뉴스’ 유포 8명 적발…군인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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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경제 위기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 유포 사건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이 문제가 된 13개의 계정을 확인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달러 강제 매각설’이 허위임을 인식하고도 글을 쓴 사람들”이라며 “주관적 의견 표명 등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려운 건에 대해서는 수사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말했다.
한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2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을 위한 ‘긴급재정경제명령’ 언급 등과 관련해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으나, 전혀 논의된 바 없는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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