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공무원, 어린이날 기념 전남대병원에 헌혈증 111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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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은 김왕석 전남 강진군 소속 주무관으로부터 어린이날을 기념해 헌혈증 111장을 기부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강진군 복지환경국에서 근무하는 김 주무관은 2022년부터 매해 어린이날 전남대병원에 헌혈증을 기부해왔다.
김 주무관은 약 20년 전 백혈병을 앓던 고교 친구를 돕기 위해 생애 첫 헌혈을 시작했고, 소아암·백혈병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돕고자 헌혈증 기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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