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모내기에 ‘역량 총집중’…”알곡 고지 점령 돌파구 열어야”


北, 모내기에 ‘역량 총집중’…”알곡 고지 점령 돌파구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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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모내기 철을 맞은 북한이 알곡(곡물) 생산을 늘리기 위해 전 사회의 역량을 총동원해 제때 모내기를 마쳐야 한다고 독려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당 제9차 대회가 열린 올해를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힘차게 떨쳐나서자’는 제목의 1면 사설에서 “모든 힘을 모내기에 총집중하여 적기에 와닥닥 결속함으로써 당 제9차 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 알곡 고지 점령의 돌파구를 확고히 열어제끼자”라고 촉구했다.

신문은 ‘오늘 우리 앞에 나서고 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발언을 인용하며 “농업생산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내기를 성과적으로 보장할 때 올해 알곡 고지 점령의 돌파구가 열리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의 모내기는 당 제9차 대회 결정을 옹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는 것을 깊이 명심하고 전야마다에서 애국적 헌신성을 높이 발휘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북한은 보통 3월 중순부터 모판에 볍씨를 파종해 모를 키우며 모내기 철은 5월 초 시작돼 5월 말∼6월 초순께 마무리된다.

식량 사정이 빠듯한 북한에서는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모내기에 학생, 근로자, 군인 등 인적 자원이 총동원된다.

올해는 지난 9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농장에 이어 11일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농장에서 모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모내기 철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6일에는 남포시 온천군에서 모내기에 사용되는 농기계 출동식이 열렸다고 노동신문이 10일 전했다.

또 최근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농장과 황해남도에서는 ‘모내기와 밭작물 비배관리(토지를 기름지게 하여 작물을 가꾸는 것) 기술전습회’가 열려 적정 모내기 시기와 모내기 선행공정, 기계식 농법 등 수확량을 늘리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2026년05월11일 08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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