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 1패→걸개 등장’ 수원 고승범의 각오 “우리가 잘하는 수밖에…절대 무너지지 말고 증명해야 한다”[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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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수원 삼성의 엔진’ 고승범(32)이 팬들의 채찍질을 발판 삼아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수원 삼성은 9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구FC와 0-0으로 득점 없이 비겼다.이로써 수원은 승점 23(7승 2무 2패)에 머무르며 2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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