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루 선택한 강현우의 어긋난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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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무사 1루 최주환의 희생번트 때 공을 잡은 포수 강현우가 2루로 송구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10 ▲ “기분대로 돈 쓰면 못 모아” 아이유, ‘절친’ 이연에 진지한 충고..“나 만날 땐 돈 쓰지 마” 감동 미담 ▲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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