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역대 최초 1만 타석 대기록 달성…21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도 ‘-1’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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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역대 최초로 1만 타석을 달성했다. 최정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4회에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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