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박달재터널 인근 나무들 훼손…목격자에 1천만원 사례”


“제천 박달재터널 인근 나무들 훼손…목격자에 1천만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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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박달재터널 인근 사유지와 국도변에서 있는 나무 수십 그루가 누군가에 의해 훼손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는 훼손 장면을 목격했거나 관련 내용을 알고 있는 제보자에게 1천만원의 사례금을 지급하겠다는 글을 지역 페이스북 페이지 ‘제천 대신 말해드립니다’에 올리기도 했다.

A씨는 “남의 땅에 있는 나무를 훼손한 것도 문제지만, 한두 그루도 아니고 수십 그루를 이렇게 해 놓은 것이 너무 괘씸하다”며 “누가 이런 일을 했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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