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불기소’ 검경 합수본 고발사건, 서울경찰청이 수사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 오늘의 추천 상품
✔ 🛌 SOTCAR 봄철 이중 수면 담요 [확인]
✔ 🌻 송화 돈 들어오는 해바라기 꽃밭 그림 액자 [확인]
✔ ⭐ 재구매율 1위! 제철 봄나물 곰취 [확인]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김태훈 합수본부장과 전 후보에 대한 처분 책임자에 대한 직무유기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지난달 28일 서울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로 넘겼다.
동대문서는 수사결과 통지서를 통해 “동일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광역수사단으로 사건을 이송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지난달 12일 합수본이 전 후보에게 수사상 부당한 이익을 주려 관련 법령을 제대로 적용하지 않았다며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이 사건은 같은 달 21일 동대문서에 배당됐다.
합수본은 2018년께 통일교 측에 고가 시계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은 전 후보에 대해 공소시효가 지났거나 증거가 충분치 않다는 이유로 지난달 10일 불기소 처분했다.
2026년05월10일 17시47분 송고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