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힘들어 떠났는데 잠실에서 살아났다, 김재환 1군 복귀 후 첫 홈런…친정팀 상대로 맹활약


잠실 힘들어 떠났는데 잠실에서 살아났다, 김재환 1군 복귀 후 첫 홈런…친정팀 상대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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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재환(36)이 1군 복귀 후 처음으로 홈런을 터뜨렸다.김재환은 지난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1회초 2사 1루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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