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취약계층 22만명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5만원 추가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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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인 취약계층 22만명에게 이달 11일부터 7월 3일까지 5만원씩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앞서 지난 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마감한 결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인천지역 지급 대상자 총 22만256명의 90% 이상이 신청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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