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특급’ 메가, V리그 컴백! 현대건설행 사실상 확정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인도네시아 특급 공격수 메가왓티 퍼티위(27·등록명 메가)가 V리그로 돌아온다. 현대건설 입단이 사실상 확정됐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10일(한국시각) 체코 프라하에서 진행중인 2026~2027시즌 V리그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메가 영입을 기정사실화했다. 메가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