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아파트서 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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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0일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관계인 50대와 1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울산소방본부와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3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에서 “집에 와보니 아내와 딸이 숨져있다”는 남편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모녀는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남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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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5월10일 23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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