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디어 웃었다’ 박세웅, 감격의 첫 승…롯데, KIA 잡고 2연패 탈출 [부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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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31)이 7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7대3으로 승리했다. 롯데는 2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전적 14승1무20패를 기록했다. KIA는 17승1무19패.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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