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금천경찰서 터에 ‘시립도서관+공공주택’ 건립…2029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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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 옛 금천경찰서 자리에 시립도서관과 공공주택이 결합한 문화시설이 이르면 2029년 들어선다고 서울시가 10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3층은 서울시립도서관과 근린생활시설이 입주하며, 상층부에는 청년과 신혼부부 맞춤형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을 비롯한 공공주택 276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립도서관은 서울시의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에 따라 추진하는 도서관으로 내년 개관 예정인 ‘시립도서관 서대문’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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