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카운트 하니씩..” 안우진 두번째 후계자, 이번에는 다르네…157㎞ 광속구, 145㎞ 슬라이더→2경기 만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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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슈퍼루키 박준현(19)이 2경기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박준현은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5이닝 2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 92구를 던진 박준현은 최고 157㎞ 포심패스트볼 49개, 최고 145㎞ 고속 슬라이더 26개, 커브 16개를 섞어 KT 강타선의 예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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