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도 맛보기 숏폼 도입…프라임비디오에 ‘클립스’ 추가


아마존도 맛보기 숏폼 도입…프라임비디오에 ‘클립스’ 추가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 오늘의 추천 상품

✔ 🍡 명가삼대떡집 쑥설기 (영양간식) [확인]

✔ 🍊 새콤달콤 제주 제철 과일 카라향 [확인]

✔ 👞 봄철 통기성 좋은 캐주얼 로퍼 [확인]

디즈니+·넷플릭스 이어 OTT들 Z세대 공략 가속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에 이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도 숏폼(짧은 길이) 영상 서비스에 뛰어든다.

미국 IT전문 매체 마셔블은 9일(현지시간) 아마존이 프라임 비디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클립스’ 기능을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클립스는 영화나 드라마, 스포츠 경기 등 프라임 비디오 콘텐츠에서 발췌한 하이라이트를 짧은 길이의 세로 영상으로 편집한 것이다.

클립스 피드에서 숏폼 콘텐츠를 연달아 둘러볼 수 있으며, 마음에 들 경우 긴 길이의 원 콘텐츠를 향후 시청 목록에 추가하거나 곧장 구매·대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클립스를 친구와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맛보기용 하이라이트 영상과 차별화된다.

현재 미국 내 iOS, 안드로이드, 파이어 태블릿 이용자에만 제공되며, 올해 여름부터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최근 여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연이어 숏폼 영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월트디즈니컴퍼니는 지난 3월 디즈니+에 숏폼 영상 콘텐츠 ‘버츠’ 기능을 도입했다.

디즈니+ 영화와 드라마 속 장면들을 짧은 세로형 비디오로 감상하고, 이를 넘기며 탐색하다가 본 시청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넷플릭스도 지난달 ‘클립스’라는 이름으로 세로형 숏폼 비디오 피드를 신설했다. 구독자 취향에 맞춘 하이라이트 모음집 형태다. 이외에도 피콕, 투비 등 다른 OTT도 세로형 숏폼 영상을 내놓고 있다.

이는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향이 높은 Z세대(1997∼2006년생)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년05월10일 09시26분 송고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추천 공간 안내

🌊 워터폴 스테이

폭포뷰 감성 숙소

👉 숙소 예약하기


🎉 평택 아지트 Pp

노래방 + 바베큐

👉 파티룸 예약하기

👉 뉴스 원문 전체 읽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남기기

뉴스 토픽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