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질주’ 조성환 감독의 화끈한 제안 “PK 막은 구상민, 구단에 연장 계약 요청하고 싶다”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부산=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득점한 김현민, 결승골 만들어준 구상민, 너무 예뻐 보인다.” 조성환 부산 아이파크 감독의 미소였다. 부산이 무패의 천안시티 마저 제압하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 부산은 10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에서 김현민의 결승골과 구상민의 페널티킥 선방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했다. 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