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은 절대 없다’ 첼시전 ‘야유 폭발’에도 슬롯, “다음 시즌 다른 팀 만들 것”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OSEN=정승우 기자] 리버풀이 또 흔들리고 있다. 안필드에서 터져 나온 야유 속에 아르네 슬롯(48) 감독 체제를 향한 의문도 점점 커지고 있다.영국 ‘BBC’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시즌 안필드에서 너무 자주 에너지와 강도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라며 현재 팀 분위기와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했다.매체는 9일 치른 첼시전 1-1 무승부를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